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전자식지문채취 도입등 외국인 출입국 개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법무부는 경제특구 내에서 외국인들이 보다 편리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외국인 출입국 제도를 개선키로 했다고 28일 발표했다. 법무부는 외국인 등록시 현재 인쇄용 잉크로 지문을 채취하는 방식을 전자식 지문 채취 방식으로 바꿔 주한 외국인들의 불만을 해소키로 했다. 법무부는 또 경제특구에서 근무하게 될 외국 전문기술인력과 외국기업 임직원에 대해 현재 2년인 체류기간 상한선을 3년으로 연장해 줄 방침이다. 이상열 기자 mustaf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비닐' 수급난 노린 사기…"원자재 판다" 속여 8000만원 '꿀꺽'

      중동전쟁으로 포장재 원료 가격이 급등한 가운데 비닐 제조업체에 "원자재를 판매하겠다"고 속여 수천만 원을 가로챈 일당을 경찰이 추적 중이다.경남 양산경찰서는 지역 내 한 비닐 제조업체에 원자재를 판매하겠다고 속인 뒤...

    2. 2

      "술값 마련하려고"…대낮 편의점 직원 흉기 위협한 20대

      대낮 편의점 직원을 흉기로 위협하고 달아난 20대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이 남성은 경찰과 지자체의 공조 끝에 붙잡혔다.울산 북부경찰서는 특수강도 미수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3일 밝혔다...

    3. 3

      윤호중 "쓰레기봉투 가격 갑자기 올리는 일 없어…안심해도 돼"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쓰레기봉투 가격 인상에 대해 "안심해도 된다"고 말했다.윤 장관은 3일 페이스북을 통해 "쓰레기봉투 가격은 지방정부 조례로 정해지는 사항이라 갑자기 인상되는 일은 없다"면서 이같이 밝혔다.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