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자동차용 텐트 출시 .. 엔비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엔비드는 캠핑카의 일종인 '트럭캠퍼'와 숙박이 가능한 자동차용 텐트인 '오토홈'을 선보였다. 트럭캠퍼는 미국의 4휠캠퍼사와 계약을 맺고 현대자동차의 리베로에 팝업캠퍼(주차후 천정을 높여 사용하는 캠핑용 구조물)를 탑재한 것이다. 차량 포함, 3천만원선. 오토홈은 자동차 지붕 위에 싣고 다니다가 캠핑장에서 간단히 펼쳐 2~8인용 텐트로 쓸 수 있다. 판매가격은 1백40만~2백70만원. 3~4일간의 대여도 가능하다. (02)2639-2573, www.rvclub.co.kr

    ADVERTISEMENT

    1. 1

      '반값 여행' 소문나자마자 끝…뜻밖의 '오픈런' 벌어진 곳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여행경비의 절반을 돌려주는 '지역사랑 휴가지원'(반값 여행) 사업이 신청 개시와 동시에 잇따라 조기 마감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16개 지방정부가 올...

    2. 2

      "누구나 여행하는 봄"…문체부·관광공사 '열린여행 주간' 개막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14일부터 30일까지 열린여행 주간 '모두의 봄, 열린 여행 '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캠페인 개막식은 오는 14일 오후 서울 하이커그...

    3. 3

      "절대 가지마" 경고에도 새벽부터 인산인해… '살목지' 뭐길래 [이슈+]

      "보통 사람들은 절대로 오시면 안 된다"는 경고에도 사람들이 몰리고 있다. 인적이 드물어야 할 새벽 시간대에 오히려 사람들이 더 몰리고 있다는 후문이다. 지난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영화 '살목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