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미래환경산업, 캔압축기 '캔파워' 시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래환경산업이 노래방 PC방 예식장 학교 버스터미널 등을 대상으로 캔압축기 '캔파워' 시판에 나섰다. 압축된 캔을 수거하는 대리점도 모집하고 있다. 캔압축기를 발명한 박창근 미래환경산업 회장은 "대리점에서 수거해온 압축 캔을 일정 가격에 본사가 사서 전량 금속캔 재활용협회에 보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압축 캔 구매가격은 알루미늄 캔은 ㎏당 8백50원,스틸 캔은 ㎏당 90원이다. 압축기 판매가는 70만원. (02)798-7001

    ADVERTISEMENT

    1. 1

      한국 마트 와인 뭐가 다르길래…"월마트에선 상상도 못할 일"

      미국 나파밸리 프리미엄 와이너리 쉐이퍼(Shafer Vineyards)가 프랑스 유력 기업이 아닌 신세계그룹을 인수 파트너로 선택한 배경으로 '소비자 중심 철학'과 '브랜드 지속성'에 대...

    2. 2

      나프타 가격 급등하자…日 도레이, 탄소섬유에 조기 전가

      탄소섬유 세계 1위인 일본 도레이가 원료비 변동분을 곧바로 제품 가격에 반영하는 제도를 도입했다. 호르무즈해협 봉쇄로 탄소섬유 등의 주원료인 나프타 가격이 급등한 데 따른 것이다. 1개월마다 가격을 재검토해 생산 및...

    3. 3

      전쟁에 엔저 가속…1년 8개월 만에 달러당 160엔 돌파

      엔·달러 환율이 1년 8개월 만에 달러당 160엔을 돌파했다. 중동 정세 악화로 달러값이 상승한 영향이다. 원유 가격 상승도 엔화 약세 요인으로 작용했다. 시장은 일본 정부가 엔화 매수 개입에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