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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환은행, 우량 중소기업 초청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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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환은행이 20일 우량 중소기업의 모임인 ‘외환 프라임 비지니스클럽’의 경수인·충청지역 회원사 대표 110명을 초청해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조찬세미나를 가졌다. 이날 세미나에서 이강원 외환은행장은 중소기업의 역할 및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은행의 경영방침과 중소기업 지원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또 한국 GE의 강석진 회장을 초빙해 ‘강한기업, 어떻게 구축할 것인가?’는 주제로 강연회를 열었다. 한경닷컴 유용석기자 ja-j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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