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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1회 한.일 TPM 대회] '박주희 전방 시흥공장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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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주희 전방 시흥공장장은 사내에서 'TPM 전도사'라는 별명이 붙어다닌다. TPM을 처음 도입했던 시흥공장의 성과에 스스로 놀라 다른 사업장에 TPM을 전파하는데 적극적으로 나섰기 때문이다. 박 공장장은 1998년 시흥공장 생산부장으로 재직하면서 TPM 업무에 직접 간여했다. 당시 생소한 분야여서 도입 교육부터 일본 연수까지 TPM을 습득하는데 전력했다. 지금은 직접 현장의 TPM을 지도하는 수준까지 도달했다. "지금까지 20여년간 전방에서 근무하면서 현장의 체질을 개선시키고 생산 기반을 다지는데 TPM만한 기법이 없다"고 자신한다. 시흥공장은 전사적인 TPM 참여에 힘입어 작년에 1998년 대비 매출 70%, 매출이익 2백50% 신장이라는 성과를 올릴 수 있었다. 현재도 부서별 인센티브제도를 도입해 TPM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이벤트 활동을 별여 현장 사원들의 참여도 적극적으로 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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