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알리안츠 손보영업도 한다 .. 금감위, 사업허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금융감독위원회는 14일 한국알리안츠화재해상보험의 손해보험 사업을 허가했다. 이에 따라 알리안츠는 국내에서 생명보험(알리안츠생명.프랑스생명) 외에도 화재 해상 항공 특종 재보험 등 업무를 맡는 손해보험 사업에도 진출하게 됐다. 그러나 보상채널 등 인프라가 필요한 자동차보험은 사업신청을 내지 않았다. 독일계인 알리안츠는 세계 70여개국에 7백여개 자회사를 두고 있으며 2000년 12월말 기준으로 자산 5백22조5천억원, 수입보험료 68조7천억원, 순수익 4조1천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박해영 기자 bon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쿠팡 겨냥했나?…무신사, 모든 회원 대상 5만원 쿠폰팩 지급키로

      패션 플랫폼 무신사가 모든 회원을 대상으로 5만원 상당의 쿠폰팩을 지급에 나섰다.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일으킨 쿠팡이 보상안으로 같은 금액의 구매이용권을 지급하겠다고 했다가 빈축을 산 것과 대비된다.1일 관련...

    2. 2

      '안다르 모회사' 에코마케팅…베인캐피탈, 공개매수 나선다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 베인캐피탈이 안다르의 모회사인 코스닥시장 상장사 에코마케팅을 인수한다. 인수 예정 지분(43.6%)을 제외한 잔여 주식도 공개매수해 자진 상장폐지에 나선다.베인캐피탈이 설립한 특수목적...

    3. 3

      "국회의원 가족이면 쓰는 거냐"…논란의 대한항공 'A카운터' [차은지의 에어톡]

      최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직을 내려놓은 김병기 의원 가족들이 항공사에서 누린 특혜들이 회자되고 있다. 일반 탑승객에게는 ‘그림의 떡’이나 다름없는 프리미엄 혜택들이 국회의원 가족들에게는 제공됐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