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넷시스템,네트워크 구축업체 계열사 추가 입력2006.04.02 15:07 수정2006.04.02 15:0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에스넷시스템은 네트워크 구축업체인 북경연사과기발전유한공사를 계열사에 추가했다고 3일 밝혔다. 이로써 에스넷시스템의 계열사 수는 5개로 늘었다.북경연사과기발전유한공사는 계열사인 에스앤에프네트웍스가 출자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AI 전력원 부상"…엔진株, 수주 사이클 바람 타고 '뱃고동' [종목+] 선박 엔진주 주가가 최근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원으로 선박용 중속 엔진이 부각되면서 시장 확장의 수혜를 볼 것이란 기대가 반영됐다는 분석이다.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 2 NH투자증권, 단독대표서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NH투자증권이 기존 단독대표 체제에서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NH투자증권은 24일 이사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대표이사 운영체제 변경안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조만간 사외이사 등으로 구성된 임원후보추천위원... 3 하루 만에 7300억 썼다…'대박' 노린 외국인 쓸어담은 종목 코스닥지수가 26년 만에 1200 고지를 밟았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표 기업의 실적 서프라이즈가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것이란 기대가 작...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