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씨엔터 "독일 철도청과 협상 무산" 입력2006.04.02 14:56 수정2006.04.02 14:5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씨엔씨엔터프라이즈는 30일 외자유치 및 수주설과 관련 "독일 철도청과 대규모 수주계약 체결설은 현대종합상사와 당사 컨소시엄이 최종시스템 공급업체로 선정됐으나 독일 철도청과의 계약조건의 차이 등으로 인해 무산됐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코스피, '유가 급등·네 마녀의 날'에 하락 마감 [HK영상] 국제 유가 급등과 중동 정세 불안 영향으로 국내 증시가 엇갈린 흐름을 보였습니다.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6.70포인트, 0.48% 하락한 5583.25에 마감하며 5600선을 내줬습... 2 제이스텍 "로봇기업으로 도약 위해 '제이스로보틱스'로 사명 변경" 디스플레이 장비 전문업체 제이스텍은 로보틱스 중심 기업으로의 전환하기 위해 다음달 사명을 ‘제이스로보틱스’로 변경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기존 자동화설비 사업을 넘어 로봇 기반의 스마트팩토리... 3 ETF 수급의 힘…'KoAct 코스닥액티브' 편입 종목 연일 급등 ‘KoAct 코스닥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에 편입된 중소형주들이 번갈아가며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ETF&n...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