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삼성전자, 공동마케팅 조인식 입력2006.04.02 14:53 수정2006.04.09 16:0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자동차와 삼성전자는 30일부터 한달 동안 양사의 대표브랜드인 소형차 "클릭"과 휴대폰 "애니콜"에 대한 공동마케팅을 벌인다.현대자동차 국내영업본부장 전현찬 부사장(오른쪽)과 삼성전자 국내영업사업부 이상현 사장이 29일 공동마케팅 조인식을 가졌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부활한 K-정유…1조 적자 뒤집은 ‘골든 디젤’의 정체 올해 상반기 1조 원대에 달하는 적자 충격을 겪었던 국내 정유업계가 하반기 이후 'V자형' 반등을 보이고 있다. 특히 디젤(경유)의 정제마진이 30달러에 달하는 ‘골든 디젤’ 현상... 2 10명 중 6명 외식업 소상공인 '노쇼' 피해 경험…1회당 44만원 손실 최근 3년간 '노쇼' 피해를 경험한 외식업종 소상공인이 65%에 다다랐다. 평균 피해 횟수는 8.6회였다. 외식업종 소상공인은 1회당 44만3000원의 손실을 본 것으로 조사됐다.중소벤처기업부는 1일 ... 3 국내 최대 건설기계 기업 'HD건설기계' 공식 출범 국내 최대 건설기계 기업 ‘HD건설기계’가 1일 공식 출범했다. HD현대건설기계·HD현대인프라코어의 합병을 통해 탄생한 HD건설기계는 2030년 매출 14조8000억원을 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