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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 시황] (22일) 보안주 초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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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투자자의 공격적인 매수로 코스닥지수가 77선을 회복했다. 22일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0.77포인트(1.0%) 오른 77.42를 기록했다. 벤처지수도 0.45포인트 상승,130.20을 기록했다. 한경코스닥지수는 44.34로 0.41포인트 올랐다. 전날 미국 나스닥지수의 하락소식에도 불구하고 개인투자자들이 공격적으로 주식을 사들이는 모습이었다. 한때 마이너스권으로 떨어지기도 했으나 거래소시장의 반등에 힘입어 오름세로 돌아섰다. KTF 하나로통신 강원랜드 등 시가총액 상위종목이 고르게 올랐다. 특히 다음커뮤니케이션 새롬기술 한글과컴퓨터 등 인터넷관련주와 장미디어 싸이버텍 이네트 등 보안관련주들이 초강세를 나타냈다. 이와 함께 한빛전자통신 엠바이엔 세림아이텍 등 1천원 안팎의 초저가주들이 상대적인 강세를 나타냈다. 이날 개인투자자들은 2백70억원어치에 가까운 순매수를 기록했다. 반면 외국인은 6일 만에 팔자로 돌아서 1백10억원어치 이상을 순매도했다. ◆코스닥선물=6월물가격은 110.40으로 전날보다 2.20포인트(2.03%) 상승했다. 거래량은 1백18계약,미결제약정은 7백80계약을 기록했다. 조주현 기자 fores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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