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전자, 마그네트론 1억대 생산돌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전자는 22일 전자레인지 핵심부품인 '마그네트론' 생산 1억대를 돌파했다. 생산을 시작한 지 19년 만에 1억대를 돌파한 것을 기념해 삼성전자 한용외 디지털어플라이언스 네트워크 사장과 맹윤재 리빙사업부 상무 등이 이날 수원사업장에서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한 사장은 "음식을 가열하는 고주파를 만드는 마그네트론은 전자레인지의 핵심 부품"이라며 "전자레인지 세계 1위의 기술력이 이 부품에서 나온다"고 말했다. 삼성은 지금까지 누적으로 7천만대의 전자레인지를 생산했으며 2000년부터 세계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정지영 기자 cool@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삼성, GTC서 차세대 HBM4E 최초 공개… 엔비디아와 AI 동맹 고도화

      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의 판도를 바꿀 7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인 HBM4E를 전격 공개하며 엔비디아와의 동맹을 한층 강화했다. 단순한 메모리 공급을 넘어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와 첨단 패키징...

    2. 2

      AI 승부수 던진 신세계…데이터센터에 10조 이상 투자

      신세계그룹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사업에 나선 것은 내수 중심의 전통적 유통업 사업의 한계를 벗어나 고속 성장하는 AI 산업에 올라타기 위해서라는 분석이 나온다. 유통기업으로 출발해 AI 기업으로 거듭난 미국 ...

    3. 3

      베선트,"이란,자연스럽게 호르무즈 해협 열 것"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은 16일(현지시간) 미 해군과 동맹군이 상선 호위를 시작하기 전부터 이란이 자연스럽계 호르무즈 해협을 열 것이며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 통행량이 증가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