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전자, 마그네트론 1억대 생산돌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전자는 22일 전자레인지 핵심부품인 '마그네트론' 생산 1억대를 돌파했다. 생산을 시작한 지 19년 만에 1억대를 돌파한 것을 기념해 삼성전자 한용외 디지털어플라이언스 네트워크 사장과 맹윤재 리빙사업부 상무 등이 이날 수원사업장에서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한 사장은 "음식을 가열하는 고주파를 만드는 마그네트론은 전자레인지의 핵심 부품"이라며 "전자레인지 세계 1위의 기술력이 이 부품에서 나온다"고 말했다. 삼성은 지금까지 누적으로 7천만대의 전자레인지를 생산했으며 2000년부터 세계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정지영 기자 cool@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한국에 진심' BMW 전기차 얼마나 싸지길래…'깜짝 결과' [모빌리티톡]

      BMW와 MINI(미니) 전기차의 올해 국고 보조금이 대폭 상향됐다. 독일 브랜드인 BMW가 한국 시장에서 꾸준히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구축해온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국고 보조금이 늘면서 이...

    2. 2

      李 대통령, 靑서 정청래·장동혁과 오찬…대미투자특별법 심사특위 가동 [모닝브리핑]

      ◆ 李대통령, 靑서 정청래·장동혁과 오찬…초당적 협력 당부할 듯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청와대에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초청해 오찬을 합니다. 이 대통령은 작년 9...

    3. 3

      "퇴직금 더 달라" SK하이닉스 '초비상'…삼성 악몽 재연되나

      SK하이닉스 경영성과급을 일한 대가인 임금으로 볼 수 있을지 여부가 최종 결정된다. 앞서 SK하이닉스 퇴직자들이 "퇴직금을 더 달라"는 취지의 소송에 대한 판단이 나오는데 삼성전자 사례처럼 일부 성과급이 '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