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이야기] 5월 자외선 노출 주의하세요 입력2006.04.02 13:35 수정2006.04.02 13:3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하루중 자외선이 가장 강한 때는 낮 12시 무렵. 월별로는 3월부터 점차 강해져 5월이 되면 절정에 이른다. 원래 사람 피부가 그을리게 되는데 필요한 자외선의 양은 하루 평균 2cal/㎠ 정도. 5월중 맑은 날의 경우 이같은 수치는 10배가 넘는다고 한다. 야외활동이나 나들이가 많은 5월에는 햇볕을 주의해야 한다는 얘기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여기 루이비통 매장 맞아요?'…쇼핑하러 갔다가 '깜짝' [현장+] 매장 문을 열면 호텔리어 복장 직원이 방문객을 맞는다. 바닥에 깔린 붉은 카펫을 따라 걸어가면 체크인 카운터로 이어지고 옆엔 여행 캐리어를 운반하는 금빛 카트가 놓여 있다. 라운지바를 연상케 하는 고급 테이블과 의자... 2 전라·제주 중심 '눈폭탄' 비상…많게는 시간당 5㎝ [날씨] 일요일인 11일 전라권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폭설이 이어질 예정이다.충남과 전라권, 경남서부내륙은 오후에 눈이 대부분 그치겠고 제주도는 12일 새벽까지 눈이 이어지겠다.대전·세종과 충북남부는 오전과 낮 사... 3 연차 쓰면 무조건 日 여행 가더니…직장인들 돌변한 이유가 [트렌드+] "새해가 되면 달력에서 공휴일을 찾아 언제 여행을 떠날지부터 계획했는데, 올해는 잠시 숨 고르기로 했어요."경기 김포에 거주하는 30대 직장인 최모 씨는 "진짜 나를 위한 여행이 맞는지, 단지 인증샷 찍기 위해 무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