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센네트웍스.누구나컴 지분 정리 입력2006.04.02 13:15 수정2006.04.02 13:1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아이티센네트웍스는 보유중인 누구나컴(대표 김한철) 주식 1만2천8백주 전량을 1억2천8백만원에 처분키로 했다고 25일 밝혔다.처분예정일은 26일. 회사는 자회사인 누구나컴의 지분을 정리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경북 경산시에 소재를 둔 누구나컴의 자본금은 1억6천만원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월요일 두렵다' 협상 결렬에 코스피 '날벼락'?…전망 들어보니 12일 미국과 이란과의 종전 협상이 결렬되면서 13일 개장을 앞둔 국내 증시에 대한 경계감이 커지고 있다. 지난주 중동 긴장 완화 기대에 8% 넘게 급등했던 코스피가 다시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에 투자자들은 밤잠을 ... 2 '라임·옵티머스 사태' 징계 족쇄 풀린 박정림·정영채 라임·옵티머스 사태와 관련해 금융당국이 내린 증권사 최고경영자(CEO) 중징계가 대법원에서 최종 취소됐다. 사태 이후 7년간 법정 공방 끝에 나온 결론이다. 업계에선 이번 판결이 개인 제재를 넘어 금융상... 3 증권사, 금융지주내 '실적 효자'로 급부상 주요 금융지주에서 증권사의 위상이 급격히 높아지고 있다. 과거 ‘큰형님’인 은행에 밀려 존재감이 미미했지만, 역대급 증시 활황에 힘입어 순이익이 급증하고 있어서다. 예대마진 중심의 은행 이익 모...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