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틀조선일보,별정통신 서비스사업 추가 입력2006.04.02 12:28 수정2006.04.02 12:3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디지틀조선일보는 별정통신 서비스사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했다고 9일 밝혔다. 회사는 별정통신 2호사업에 진출키로 하고 사업자 등록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디지틀조선일보는 내달 24일 임시주총을 개최해 이같은 내용의 정관변경안을 의결키로 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불장 속 짙어진 공포 심리…'빚투'도 역대 최대 코스피지수가 연일 최고치 랠리를 이어가면서 시장의 불안 심리를 반영하는 '공포지수'가 치솟고 있다. '빚... 2 코스피, 육천피 달성 하루 만에 6300선 뚫었다…삼전·닉스 7% '급등' 코스피지수가 6000선을 돌파한 지 하루 만에 6300선을 뚫었다. 간밤 엔비디아가 호실적을 발표하며 인공지능(AI) 거품론을 일축하자 반도체 대장주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7%대 급등한 결과다... 3 與 박상혁, ESG 공시 속도전 띄운다…"코리아 디스카운트 넘자" 박상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오는 3월 4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지속가능성 공시 로드맵을 주제로 한 정책 토론회를 연다. 금융당국이 최근 발표한 ESG 공시제도 로드맵을 두고 국제 정합성과 도입 속도를 점검하자는 취지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