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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아이(43360), "실적 굿! 전망도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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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상을 뛰어 넘는 실적 호조에다 긍정적인 업황 전망이 가세하며 급등했다. 주가는 상한가에 올랐다가 상승폭을 소폭 덜어내고 9.19% 오른 2만9,100원으로 마감했다. 지난해 7월 20일 등록 이래 최고치다. 전날보다 두 배 가량 되는 51만주가 손을 옮겼다. 잉크젯프린터와 잇크젯플로터프린트가 주요 제품인데 대형스크린 등을 출력할 수 있고 선명도가 뛰어나 대형광고물 제작 등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는 것. LG투자증권 안정환 연구원은 "실제 지난 1월과 2월의 실적이 전년동기대비 100% 정도의 호조를 나타냈다"며 "아직 1/4분기 실적이 집계되지 않았지만 3월 역시 그 수준의 실적호조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안 연구원은 "올해 월드컵과 선거가 있어 대형광고물 제작 등에 대한 수요가 늘 것"이라며 "시장 전망이 굉장히 밝다"고 말했다. 특히 이 분야에서 국내 유일한 업체로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고 세계 60여개국에 수출하는 등 매출의 65% 가량을 해외에서 벌어들이고 있다는 것이 매력적이라는 평가다. 한경닷컴 김은실기자 ke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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