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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흥멀티통신, 디지털 프린트 시스템 3.8억원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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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 영상 및 뉴미디어업체 대흥멀티통신이 사진 프린트 업체인 '디아이씨'에 3억8,000만원 규모의 디지털 프린트 시스템을 공급키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이 회사 관계자는 "최근 대형 광고물, 대형 사진 프린트용 등으로 수요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디지털 전송 본격화 등으로 디지털장비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올해도 실적호조가 전망된다는 것. 한경닷컴 김은실기자 ke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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