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국제화재 정상화된다 .. 지급여력 비율 높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근화제약이 인수한 국제화재가 정상화의 길을 걷게 됐다. 8일 국제화재는 인수사인 근화제약이 전날 유상증자를 통해 1백57억원을 납입했다고 밝혔다. 예금보험공사도 국제화재의 순자산 부족분을 채워주기 위해 같은 날 6백39억원을 투입했다. 회사측은 대주주가 3월말까지 유상증자를 통해 83억원을 추가로 투자하면 지급여력비율이 1백5.8%로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국제화재는 8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대표이사 사장에 강태흥 전 IMI 사장(59)을 선임했다. 강 사장은 범한화재(현 LG화재)를 거쳐 삼성화재에서 기업보험과 법인영업 담당 상무를 역임했다. 국제화재는 또 박인기 국제화재 관리담당 이사와 최성국 전 예금보험공사 조사2부장을 각각 이사와 감사로 선임했다. 이익원 기자 ikle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파월의장,"중동전쟁 영향 알수 없어 금리 조정 서두를 필요 없어"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 의장은 30일(현지시간) 현재 미국 경제에 대한 위험 요소를 고려할 때 금리 인하와 금리 인상 모두 가능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관세는 일회성 가격 상승을 초래했지만 장기적인...

    2. 2

      엔비디아 PER 19.6배…2019년 이후 최저

      전세계 증시가 하락한 가운데 세계에서 가장 가치있는 기업인 엔비디아의 주가가  AI(인공지능)붐이 일어나기 전은 물론이고 2019년 이후 가장 낮은 선도 주가수익비율(PER)에 거래되고 있다. S&P500의...

    3. 3

      뉴욕증시,유가상승과 국채금리하락속 혼조

      유가는 상승했지만 미국 국채 수익률은 하락세로 돌아선 가운데 30일(현지시간) 미국 증시는 상승으로 출발, 혼조세를 보였으 다시 상승으로 방향을 잡았다. 동부 시간으로 오전 10시 25분에 S&P500은 0...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