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LG산전, 원격검침용 전자식 전력량계 출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LG산전이 일반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는 원격검침용 전자식 전력량계 개발을 마치고 판매에 들어갔다. 원격검침용 전력량계는 통신기능을 내장하고 있어 검침원이 현장에 가지 않고 각 세대의 전력량을 검침센터에서 컴퓨터로 자동검침할 수 있는 기기. 7일 LG산전은 "최근 2년 간 21억원을 투입해 개발한 이 제품은 계량 정밀도가 기존 제품에 비해 2배 이상 향상됐으며 크기와 무게를 각각 60%, 46% 줄여 좁은 공간 설치가 용이하다"고 설명했다. LG산전은 한국전력의 원격검침시스템 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공급물량을 확대하는 한편 해외시장을 적극 공략해 전자식 전력량계 및 원격검침 시스템 분야에서 올해 23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한경닷컴 유용석기자 ja-ju@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호르무즈 봉쇄 장기화 땐 유가 130달러…증시 영향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으로 세계 에너지 시장이 크게 출렁일 전망이다. 호르무즈해협 봉쇄로 국제 유가(브렌트유 기준)가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할 것이란 전망도 나왔다. 국내외 증시 역시 단기 조정을 피할 수 없...

    2. 2

      체납자 코인 탈취당한 국세청…"변명의 여지 없는 잘못" 사과

      국세청이 1일 고액 체납자로부터 압류한 가상자산을 탈취당한 사고와 관련해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국세청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달 26일 체납자 현장 수색 성...

    3. 3

      "국세청 70억 코인 탈취?"…알고 보니 수백만원 잡코인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깊이 사과드립니다."휴일인 1일 국세청이 예고 없이 사과문을 냈다. 고액 체납자로부터 압류한 가상자산 400만 개가 외부로 유출된 데 따른 것이다. 사건의 발단은 지난달 26일 배포된 보도자료였다. 국세청은 체납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