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저평가된 실적호전주 '유망'..삼성테크윈.현대산업개발.동부건설.효성 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올해 흑자로 돌아서거나 주당순이익(EPS)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종목중 주가수익비율(PER)이 낮은 기업의 주가 상승여력이 많은 것으로 분석됐다. 삼성테크윈 현대산업개발 현대해상 LG화재 동부건설 부산은행 코오롱 효성 등이 이런 종목으로 꼽혔다. 교보증권 김승익 투자정보팀장은 6일 "경기 회복으로 주가 상승 모멘텀이 마련된 만큼 흑자로 전환되거나 수익이 급증하는 종목의 투자수익률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그는 "경기가 회복세를 보인 지난 99년에도 흑자전환 또는 실적이 좋아진 기업의 주가 상승률이 높았다"고 덧붙였다. 교보증권은 주가수익비율(PER)은 낮고 자기자본이익률(ROE)은 높으면서 올해 흑자전환이 예상되는 종목으로 삼성테크윈 현대산업개발 현대해상 LG화재 등을 꼽았다. 이들 종목은 지난 99년 최고 주가와도 비교해도 38∼72% 떨어진 상태다. 이건호 기자 leek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전쟁통인데 '54조'라니"…개미들 놀랄 삼전 '역대급' 예고 [종목+]

      삼성전자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약 54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삼성전자 역대 최고 분기 영업이익은 지난해 4분기에 기록했던 20조737억원이다.김선우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3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올...

    2. 2

      "돈 벌기는 글렀네" 낙담했는데…흔들린 증시 속 '깜짝' 조언 [한경우의 케이스스터디]

      미국·이란 전쟁에 따른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국내 주식시장이 다음주 실적시즌을 앞두고 있다. 증권가에선 변동성이 커진 장세에서 실적 전망치가 상향 조정돼 저평가 매력이 돋보이는 종목으로 대응하라는...

    3. 3

      전쟁나도 노후자금 '풀베팅'…금 팔고 '이것' 담았다

      지난달 주요 증권사 퇴직연금 계좌에서 반도체와 코스피지수 관련 상장지수펀드(ETF)가 가장 많이 매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과 이란 전쟁 등 각종 대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반도체 분야와 국내 증시 상승세는 더 이어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