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종목 브리프] 고제, M&A 추진 소식에 강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고제=경영정상화를 위해 기업인수합병(M&A)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이 주가를 가격제한폭까지 밀어올렸다. 종가는 전날보다 3백30원 오른 2천5백30원.거래량은 전날의 절반수준인 3만6천주에 불과했다. 상한가 잔량이 14만주 넘게 쌓였다. 고제 관계자는 "이달말까지 채무조정이 이뤄진 후 3월말 최소 1백억원 이상의 유상증자를 거쳐 이르면 6월에 관리종목을 탈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1. 1

      토박스코리아, 자사주 23만주 소각키로

      토박스코리아는 24일 이사회를 열고 자기주식 23만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이 회사는 3년 연속 자사주 소각에 나서고 있다.최근 개정된 상법에 따라 상장사들은 기존에 보유한 자사주를 18개월 내에 소각해야...

    2. 2

      대신증권, 진승욱 신임 대표 취임

      대신증권은 24일 신임 대표에 내부 출신인 진승욱 기획지원총괄 부사장(57·사진)을 선임했다. 앞서 6년간 회사를 이끈 오익근 대표는 지난해 11월 용퇴 의사를 밝혔다.대신증권은 이날 정기주주총회와 이사...

    3. 3

      1년 새 173% 뛴 버티브 "AI 데이터센터 확대 수혜"

      미국 버티브홀딩스(VRT)가 인공지능(AI) 수혜주로 주목받고 있다. AI 데이터센터에 전력 냉각 시스템을 공급하는 핵심 인프라 기업으로, 최근 1년간 주가가 173% 넘게 급등했다. 23일(현지시간) S&P500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