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美 타이코 파산위기] GE 벤치마킹 기업 .. 타이코는 어떤회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타이코 인터내셔널은 GE에 자주 비교되는 미국의 거대그룹이다. 올해로 창사 55주년을 맞는 이 회사는 그동안 GE의 사업구조와 경영전략을 벤치마킹해 왔다. 그래서 뉴욕 증권거래소에서는 '제2의 GE'로 불리기도 한다. 타이코는 1990년대 공격적으로 M&A와 사업다각화를 추진,비약적으로 몸집을 불렸다. 이 기간동안 인수한 기업만도 2천여개에 이른다. 타이코는 현재 80여개국에서 영업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종업원 수가 18만여명에 이른다. 생산품목은 전구에서 초정밀 전자부품에 이르기까지 1천여개가 넘는다. 2001회계연도(2000년10월∼2001년9월)에서 3백77억달러의 매출과 84억달러의 영업이익을 올렸다. 금융권 부채는 5백70억달러선으로 주로 M&A 과정에서 발생한 것이다. 이 회사는 엔론 파산 이후 회계 관행에 대한 투자자들의 불신이 가중되면서 위기를 맞고 있다.

    ADVERTISEMENT

    1. 1

      마이크로소프트,오픈AI 경쟁자 앤트로픽 AI에이전트 채용

      오픈AI의 최대 지분을 갖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픈AI에 도전중인 앤트로픽의 AI 기술을 이 회사 코파일럿 서비스에 도입했다. 대상이 된 것은 앤트로픽의 인공지능(AI) 에이전트인 클로드 코워크 이다. 클로드 코...

    2. 2

      유가 100달러 넘자 美 다우지수 1.7%↓

      원유 가격이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한 9일(현지시간) 미국 증시는 인플레이션과 경제성장 침체에 대한 우려로 3대 지수가 모두 하락하며 출발했다. 동부 표준시로 오전 10시에 다우존스 산업평균은 약 1.7%...

    3. 3

      100달러 돌파한 국제 유가…두바이유도 100달러 넘을까?

      이스라엘이 현지시간으로 8일 이란의 석유 저장고 30곳을 무차별 공습하면서 9일(현지시간) 국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다. 9일 ICE 시장에서 브렌트유 선물은 그리니치표준시 기준으로 12시 18...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