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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블 하이라이트] (5일) '힙합 더 바이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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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힙합 더 바이브(m·net 채널27 오후 11시)=98년 마니아들 사이에서 주목받았던 혼성 4인조 힙합 그룹 '갱톨릭'을 초대한다. 4년 만에 발표하는 2집 앨범을 소개하고 타이틀곡 'Time'을 비롯해 'One Fine Day' 'Wanderer' 등을 라이브로 선보인다. 힙합 뮤지션을 꿈꾸는 아마추어 랩퍼들의 즉석 랩 대결 코너도 마련된다. □돈버는 주식특강(SDN TV 채널35 오후 8시50분)=글로벌화와 주식시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한국의 글로벌화가 조사대상 31개국 중 25위를 기록했다. 우리나라의 글로벌화가 뒤처지게 된 원인을 짚어본다. 또 외국인의 주식보유비중 증가의 긍정적인 면과 함께 부정적인 면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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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이 왔어요"…낮 최고 22도 '포근'·일교차는 '주의'

      일요일인 29일은 낮 기온이 최고 22도까지 오르며 대체로 포근한 가운데 전남권과 제주도 등 일부 지역은 흐릴 전망이다.이날 낮 기온은 16∼22도로 예상된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 -1~7도, 최고 12~17도)보다 높겠다.다만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20도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아침 최저기온은 △서울8도 △인천 7도 △춘천 4도 △강릉 8도 △대전 7도 △청주 7도 △대구 8도 △전주 7도 △광주 8도 △부산 11도 △제주 11도△울릉도·독도 8도 등이다.낮 최고기온은 △서울 20도 △인천 16도 △춘천 8도 △강릉 19도 △대전 22도 △청주 22도 △대구 22도 △전주 22도 △광주 22도 △부산 18도 △제주 20도 △울릉도·독도 14도 등이다.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겠으나 전남권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서해5도에는 5㎜ 미만의 비가 내리겠다.수도권과 강원 내륙, 대전, 충북, 전라 동부, 경북권, 경남 서부 내륙에는 건조특보가 내려져 산불에 특히 조심해야 한다.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과 세종·충남 등 중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전날부터 잔류한 미세먼지가 대기 정체로 축적되면서 '나쁨' 수준이 예상된다.강원 영서와 대전, 충북, 전라권, 경상권은 오전에 '나쁨' 수준을 보이다가 동풍이 불고 대기 순환이 원활해지면서 오후부터 농도가 옅어지겠다.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 0.5∼2.0m, 서해·남해 0.5∼1.0m로 예상된다.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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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7회 로또 1등 14명…당첨금 각 21억8000만원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은 28일 제1217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8, 10, 15, 20, 29, 31'이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41'이다.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4명으로 21억7974만원씩 받게 된다.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85명으로 각 5984만원씩,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3344명으로 152만원씩을 받는다.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6만3563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은 274만2207명이다.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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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TS, 컴백 매출만 3조"…'걸어 다니는 기업' 다음 타자는 [김수영의 연계소문]

      417만장.그룹 방탄소년단(BTS)이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발매한 새 앨범 '아리랑(ARIRANG)'의 일주일간 판매량이다.K팝 그룹 음반 중 역대 4위에 해당하는 기록으로, 1위는 세븐틴의 '세븐틴스 헤븐'(509만장), 2위는 스트레이 키즈의 '★★★★★'(462만장), 3위는 세븐틴의 'FML'(455만장)이 차지하고 있다.전체 4위의 기록이기는 하나, K팝 앨범 판매량이 2023년 최고점을 찍고 이후 하락세였다는 점을 고려하면 유의미한 성과다. 음반 판매량은 2024년에 이어 지난해까지 2년 연속 역성장했다. 그 가운데 블랙핑크, 방탄소년단까지 컴백하면서 올해는 분위기 반전을 노려볼 수 있게 됐다.방탄소년단에 앞서 블랙핑크는 4년 만에 신보 '데드라인(DEADLINE)'을 발매, 일주일 만에 177만장을 판매하며 K팝 걸그룹 초동 신기록을 달성했다. 보이그룹 대비 걸그룹은 음반 판매 화력이 약한 편인데, 기존 100만장 이상 판매하던 뉴진스의 공백까지 길어지며 역성장에 영향을 미쳤던 바다. 그러나 올해는 연초부터 팬덤 파워가 있는 아이브에 글로벌 그룹 블랙핑크까지 가세해 활기를 더했다.'메가 IP'의 귀환은 단순히 음반 판매량에 그치지 않고 K팝 산업 자체의 파이를 키운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는다.방탄소년단의 이번 투어는 전 세계 34개 도시에서 총 82회에 걸쳐 진행된다. K팝 최대 규모로, 추후 일본과 중동 지역 개최지가 추가되면 규모는 더욱 확대된다. 앨범 판매량, 투어 모객 등을 토대로 이번 컴백 매출이 3조원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방탄소년단을 두고 '걸어 다니는 기업'이라고 부르는 이유다.하반기에는 빅뱅 재결합도 예정돼 있다.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의 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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