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브랜드스톡 주간시황] 스피드 011.KTF 동반 강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난 한 주(1월28일∼2월2일) 동안 사이버 브랜드 증권시장인 브랜드스톡(www.brandstock.co.kr)에서는 이동통신 회사인 스피드011과 KTF가 모처럼 동반 상승하는 강세를 보였다. 스피드011의 경우 현재의 이동전화보다 데이터 전송 속도가 최대 16배 빠른 서비스를 시작했다는 호재가 매수세를 불러 전주보다 2만8천원 오른 71만9천원에 마감됐다. 매출액이 전년에 비해 8.1% 신장된 6조2천2백71억원에 달했다는 소식도 강세의 원인으로 분석됐다. KTF는 휴대폰을 통해 TV를 볼 수 있는 서비스와 위성을 이용한 첨단 위치추적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는 소식으로 3만원 오른 71만원에 장을 마쳤다. 사회봉사단인 '꿈을 여는 친구들'이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는 소식도 소비자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줘 주가 상승에 한 몫을 했다. 고기완 기자 dadad@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쿠팡 겨냥했나?…무신사, 모든 회원 대상 5만원 쿠폰팩 지급키로

      패션 플랫폼 무신사가 모든 회원을 대상으로 5만원 상당의 쿠폰팩을 지급에 나섰다.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일으킨 쿠팡이 보상안으로 같은 금액의 구매이용권을 지급하겠다고 했다가 빈축을 산 것과 대비된다.1일 관련...

    2. 2

      '안다르 모회사' 에코마케팅…베인캐피탈, 공개매수 나선다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 베인캐피탈이 안다르의 모회사인 코스닥시장 상장사 에코마케팅을 인수한다. 인수 예정 지분(43.6%)을 제외한 잔여 주식도 공개매수해 자진 상장폐지에 나선다.베인캐피탈이 설립한 특수목적...

    3. 3

      "국회의원 가족이면 쓰는 거냐"…논란의 대한항공 'A카운터' [차은지의 에어톡]

      최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직을 내려놓은 김병기 의원 가족들이 항공사에서 누린 특혜들이 회자되고 있다. 일반 탑승객에게는 ‘그림의 떡’이나 다름없는 프리미엄 혜택들이 국회의원 가족들에게는 제공됐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