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이야기] 삼한사온 반복되면 공기순환 원활 입력2006.04.02 08:58 수정2006.04.02 09:0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우리나라 겨울철 날씨의 가장 큰 특징으로 ''삼한사온'' 현상을 꼽을 수 있다. 삼한사온이 십여차례 반복되면서 겨울이 끝나는게 보통이다. 그러나 요즘에는 포근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이렇게 되면 공기가 잘 순환하지 못한다. 한 지역에서 발생한 오염물질과 먼지가 다른 곳으로 이동하기 어렵다는 얘기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사탕 살까?" 눈치 없는 남친…여친 속마음은 "그냥 현금 줘" 3월 14일 화이트데이 선물을 둘러싼 남녀 간 온도차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날 데이터 컨설팅 기업 피앰아이(PMI)가 전국 만 20~39세 남녀를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 조사에 따르면 먼저 화이트데이 이벤트를 ... 2 다이소 또 일냈다…5000원짜리 내놓자마자 바로 '품절 대란' [현장+] 가격 5000원의 다이소 컴퓨터 주변기기가 '가성비템'으로 입소문을 타며 전국적인 품절 사태를 빚고 있다.출시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주요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재고를 찾기 어려울 정도로 빠르게 팔려... 3 "내 할아버지는 인간쓰레기"...'유명 천재' 손녀가 고백한 사연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제 할아버지는 흡혈귀 같은 사람이었습니다. 여성들을 복종시키고, 길들이고, 매혹하고, 짓밟고, 버리면서 에너지를 얻었으니까요.” 파블로 피카소(1881~1973)의 손녀 마리나 피카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