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초우량기업으로 거듭나자" .. LG화학 경영혁신대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LG화학은 25일 대덕 기술연구원에서 노기호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4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례 경영혁신 활동 경연대회인 ''베스트 프랙티스 콘테스트''를 열고 생활소재사업부의 ''메탈론''팀에 대상을 수여했다. 6명으로 구성된 메탈론 팀은 지난해 자체개발한 고광택 필름을 세계적 가전업체인 월풀 및 지멘스 등의 제품에 적용,매출 20억원과 순이익 8억원을 달성했다. 올해는 매출 72억원,순이익 30억원을 실현할 계획이다. 메탈론 팀은 대상 수상으로 1인당 1천만원을 부상으로 받았다. 이번 행사에서는 또 중국 톈진의 PVC 생산법인인 LG다구의 ''마그마2001''팀이 PVC 입자크기를 조절하는 기술로 중국내 PVC선두업체로서 입지를 굳힌 사례와 정보전자소재사업본부 ''Jump팀''이 TFT-LCD용 편광판 제품의 불량률을 개선해 약 6억원의 원가절감 효과를 거둔 사례 등을 소개했다. 노 사장은 "전 사업부문에서 이같은 경영혁신 활동을 하는 것은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중요한 요소"라며 "세계 초우량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선 혁신활동에 더욱 힘써야 한다"고 말했다. 김태완 기자 twki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단독] '점검 중 참변' 영덕 풍력단지 5분의 1은 이미 나사 풀리고 금갔다

      지난달 ‘타워 꺾임’ 사고가 발생했던 경북 영덕 풍력발전단지에서 정비 도중 화재가 발생해 작업자가 숨지는 사건이 재차 벌어진 가운데, 이미 영덕 풍력의 발전기 24기 중 5분의 1이 &lsquo...

    2. 2

      ESG 심화워크숍 열린다...재생에너지 조달· PPA 전략 모색

      국내 유일의 ESG 전문 매거진 <한경ESG>가 국내 최고의 전문가들을 초빙해 ‘2026 ESG 심화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오는 4월 15일(수) 서울 중구 한국경제신문사 3층 한...

    3. 3

      사상 최대 반도체 프로젝트 테슬라 '메가팹' 현실성 있나?

      테슬라와 스페이스X의 CEO인 일론 머스크가 현지 시간으로 지난 21일 주말 이른바 ‘테라팹’프로젝트라는 사상 최대 규모의 반도체 생산 진출 계획을 발표했다. 그러나 분석가들은 현존하는 반도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