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 화장품업종 투자의견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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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은 24일 화장품업종의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시장수익률 상회로 상향조정했다.
이 증권사 조윤정 연구원은 "최근 시장에서 실적호전주가 부각됨에 따라 화장품업종의 투자매력이 높아졌다"고 말했다.
조 연구원은 "태평양의 경우 올 예상 주가수익비율이(PER)은 9배로 시장평균 12배에 비해 25% 할인됐다"며 투자의견을 단기매수로 상향조정했다.
그는 LG생활건강에는 단기 매수를 유지하고 한국화장품은 시장수익률로 상향조정, 코리아나는 시장수익률을 유지한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김은실기자 ke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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