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리조트] 알프스숍서 방한의류 등 판매 .. 에버랜드 입력2006.04.02 08:47 수정2006.04.02 08:5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에버랜드는 26일 페스티벌월드 스노버스터 광장내에 ''알프스숍''을 연다. 알프스지방의 전통건축양식으로 지어진 알프스숍에서는 털모자, 장갑, 목도리, 귀마개 등 겨울철 방한의류와 잡화 5천~2만원대의 가격에 판매한다. 또 정문 글로벌페어지역에는 ''월드컵 기념품점''을 오픈, 축구공 열쇠고리 유니폼 등 2002 월드컵 공식상품을 판매한다. (031)320-5000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2026년은 캘리포니아의 해 … 연중 내내 화려한 축제 쏟아진다 캘리포니아의 2026년은 축제로 가득하다. 연초부터 전설적인 퍼레이드와 로드트립으로 화려한 막을 연 캘리포니아는 매월 초대형 이벤트를 이어갈 예정이다. 세계적인 스포츠 경기부터 유서 깊은 퍼레이드까지, 2026년 캘... 2 JW 메리어트 제주, LQA 호텔 국제 평가에서 국내 1위 기록 JW 메리어트 제주 리조트&스파가 아태 지역 JW메리어트 중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JW 메리어트 제주 리조트&스파는 세계적인 호텔 서비스 평가 기관 LQA의 2025년 글로벌 호텔 서비스 평가에서 아시아·... 3 "사과드립니다"…울릉도 '바가지 논란'에 고개 숙였지만 '바가지 논란'에 시달린 울릉도 관광객이 전년 대비 3만7000여명 줄었다.7일 울릉군에 따르면 지난해 울릉을 찾은 관광객은 34만7086명으로 집계됐다. 전년 대비 3만7513명 줄었다. 울릉 관광객...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