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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종 외식체인 "닭익는 마을" 1백호점 첫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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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식 닭요리 브랜드인 ''닭익는 마을''의 1백호점이 23일 문을 연다. 국내 외식업계에서 프랜차이즈 1백호점이 탄생한 것은 거의 유례가 없는 일이다. 닭고기 프랜차이즈 점포 운영업체인 ''제너시스''는 22일 토종 브랜드인 ''닭익는 마을'' 가맹 1백호점이 서울시 중랑구 망우3동에 들어선다고 발표했다. 닭익는 마을은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구이 찜 무침 탕 훈제 등 17가지 닭고기 요리를 선보이는 프랜차이즈 점포다. 특히 닭고기 쌈밥과 불갈비 요리,삼계탕 등은 독특한 맛을 앞세워 단골 고객을 크게 늘려가고 있다고 제너시스는 설명했다. 외식업계는 닭익는 마을이 그동안 외국계 레스토랑의 득세로 위축을 면치 못해온 토종 브랜드들의 반격을 이끄는 선도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회사는 올해 안에 닭익는 마을의 2백호점 돌파와 해외진출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강창동 기자 cd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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