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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 취업교육 '올해 300억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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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는 올해 청소년 미취업자 1만명을 대상으로 한 취업교육에 3백억원을 투입키로 했다. 훈련에 참가하는 청소년들에게는 월 22만8천∼45만원의 훈련비와 10만원의 훈련수당이 지급된다. 기획예산처는 미취업 청소년 1만명을 대상으로 게임프로그래머 웹마스터 등 IT분야와 증권분석사 등 유망직종에 대한 직업훈련을 실시하기 위해 3백억원의 예산을 배정했다고 17일 밝혔다. 김용준 기자 juny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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