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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란시스 레이, 한국영화 음악감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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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음악의 거장 프란시스 레이가 한국영화 ''플라스틱 트리''의 음악감독을 맡는다. 프랑스 출신의 레이는 ''러브 스토리''''남과 여''''내 남자친구의 결혼식''등 유명 영화의 음악을 담당해 세계적으로 명성을 날린 음악감독. 그가 한국영화에 참여한 것은 ''플라스틱 트리''의 제작사인 RG 프린스필름의 프랑스인 사장과의 개인적 친분관계로 성사됐다고 영화 홍보대행사인 래핑보아가 14일 전했다. 오는 18일 제작발표회를 가진 뒤 촬영에 돌입할 ''플라스틱 트리''는 한 여자와 두 남자의 동거를 소재로 한 미스터리 멜로 영화로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의 조은숙과 ''송어''''조폭마누라''의 김인권이 출연한다. ''남부군''의 조감독 출신 어일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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