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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양에레베이터 이달말 만기 회사채 조기상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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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양에레베이터는 1월 말 돌아오는 4백50억원어치의 회사채를 9일 전액 조기 상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해 말 5백70억원에 달하던 회사채 상환금액은 2백20억원으로 대폭 감소했다. 동양에레베이터는 새로 도입되는 건축법과 정부의 각종 건설경기 부양책,급성장하는 대형 할인마트의 신설로 지난해 매출이 전년보다 15.8% 상승한 약 2천33억원 등을 달성,현금수지가 2백70억원의 흑자를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김홍열 기자 comeo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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