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브리프] 태광산업, 거래량 10배 폭증 입력2006.04.02 07:54 수정2006.04.02 07:5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태광산업=주가가 12.91%나 급등했다. 종가는 전주말보다 2만1천5백원 오른 18만8천원.낙폭과대에 대한 인식이 새롭게 부각되며 모처럼 최근 거래량의 10배에 달하는 대량 거래를 수반했다. 지난해 83일간의 파업 후유증이 극심해 창사 40년 만에 첫 영업적자를 냈지만 올 들어 노조가 민노총 탈퇴를 선언하는 등 재기의 몸부림을 평가했다는 분석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안 팔길 잘했네"…광화문에 26만명 몰리자 웃는 개미들 [종목+]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화장품·백화점 관련주가 동반 급등했다. 공연을 보기 위해 방한한 외국인들이 소비에 나서면서 이들의 실적이 개선될 것이란 기대가 주가에 반영됐다는 분석... 2 전쟁 터지자 돈 몰렸다…LNG 시설 피격에 반사이익 본 기업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이 상대방의 핵심 에너지 시설을 폭격하는 양상으로 전개되자 신재생에너지, 액화석유가스(LPG), 종합상사 등 에너지 관련 기업이 일제히 강세를 보였다. 전쟁이 조만간 종료되더... 3 美·이란 전쟁 진정되나…코스피 반등, 방산주 울상 미국과 이란 간 전쟁이 확산하지 않고 진정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자 코스피지수가 소폭 상승했다. 종전 기대가 커지며 방위산업 관련주는 일제히 하락했다.20일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0.31% 오른 5781.20에 거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