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환기업,829억 국도 확장공사 수주 입력2006.04.02 07:46 수정2006.04.02 07:4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환기업은 4일 도로공사가 발주한 고속국도 고서-담양간 확장공사(1공구)를 829억6천2백만원에 수주,계약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공사지역은 전북 순창군 금과면 늑공리-전남 담양군 담양읍 반룡리간 7.8㎞이다. [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지홀딩스, 폭탄 배당 소식에 상한가 직행 이지홀딩스가 상한가까지 치솟았다. '폭탄배당' 소식에 자금이 몰린 모습이다.23일 오전 9시34분 현재 이지홀딩스는 전 거래일 대비 1780원(29.97%) 뛴 77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지홀딩스는... 2 '20만전자·100만닉스' 눈앞…'반도체 투톱' 동반 최고가 [종목+]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23일 장 초반 나란히 최고가를 경신하면서 '20만전자'와 '100만닉스'를 각각 눈앞에 뒀다. 미국 연방대법원이 상호관세를 위법하다고 판결한 가운데 인공지... 3 현대차, 트럼프 관세 위법 판결 영향에 주가 강세 현대차 주가가 23일 장 초반 강세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24분 현재 현대차는 전 거래일 대비 1만9000원(3.73%) 오른 52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개장 초반 한때 54만1000원까지 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