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여성전용 휴대폰 출시 입력2006.04.02 07:40 수정2006.04.09 16:0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성전자는 여성 전용 휴대폰인 '애니콜 드라마' 신모델(SPH-X4500)을 2일 출시했다.이 휴대폰은 cdma2000-1x용으로 KTF의 106 및 018 PCS 폰으로 공급된다.16화음 멜로디 기능과 쇼핑할 때 메모나 계산을 해주는 쇼핑리스트 기능 등 여성들만의 특화 기능을 강화했다.가격은 40만원대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먹통' 유튜브, 일부 서비스 재개…"원인 파악 중"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유튜브의 모바일과 웹 서비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장애가 발생했다.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유튜브 모바일과 웹에서 '문제가 발생했다' 메시지가 뜨며 서비스... 2 [속보] 18일 오전 유튜브 접속 오류 "유튜브 왜 이래."18일 동영상 플랫폼 유튜브에서 일시적으로 접속 장애가 발생했다. 이날 오전 10시, 모바일 앱과 PC 웹에서 영상이 재생되지 않거나, 홈 화면이 정상적으로 뜨지 않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 3 일론 머스크, 태극기 흔들며 "한국 반도체 인재 오라"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 CEO가 우리나라 반도체 인력을 모집하는 채용 게시글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SNS 계정에 게시했다.머스크는 16일 테슬라코리아의 채용 공고를 자신의 엑스 X 계정에 리트윗했다. 그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