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볼 꺼내려다 익사 입력2006.04.02 07:40 수정2006.04.02 07:4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 스쿠버다이버가 골프장내 연못에서 볼을 건지려다 익사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미국 플로리다주에 거주하는 마크 페허(21)는 지난 1일(한국시간) 보인튼비치 링크스코스내 연못에 볼을 건지려 산소통을 메고 들어갔다가 익사체로 발견됐다. 페허는 이날 형의 일을 거들다가 참변을 당한 것.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LCK, 조세회피 논란 '무징계'…룰러 "유소년 선수 위해 기부" LCK 사무국이 지난 1일 젠지 e스포츠 소속 ‘룰러’ 박재혁의 조세 회피 논란에 대해 별도의 징계를 부과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지난달 1일 조사위원회를 꾸리겠다는 발표를 한지 딱 한 달 만에 ... 2 막판 뒤집기 성공한 유현조…'무지개 언덕 여왕' 등극 유현조가 시즌 6개 대회만에 우승을 올리며 새로운 ‘커리어 하이’를 위한 시동을 걸었다. 유현조는 3일 충북 음성군의 레인보우힐스CC(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DB위민스... 3 장타에 필수인 '지면반력' 활용하려면…셋업 때 발 앞쪽에 체중 실어야 [이시우의 마스터클래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국내 개막전에서 ‘중학생 골퍼’ 김서아 양(14·신성중)이 화제가 됐습니다. 어린 나이에도 최대 270m의 호쾌한 장타를 때려 주목을 받았는데요. 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