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김포-하네다 직항로 추진 .. 월드컵 관광수요 대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월드컵 기간중 서울 김포공항과 도쿄 하네다공항을 잇는 직항로 개설이 추진되고 있다. 31일 서울시에 따르면 고건 시장은 지난 12월28일 일본 요미우리신문 요코하마 지국과 가진 인터뷰에서 "월드컵때 서울 김포공항과 도쿄 하네다공항을 이용해 한국과 일본을 오가려는 관광객이 많을 것으로 보고 이 구간의 직항로 개설을 추진해왔다"고 말했다. 고 시장은 "이시하라 신타로 도쿄도지사와는 이미 의견일치를 본 상태"라며 "서울시는 건설교통부에 공식 건의를 했고 도쿄도측도 일본 운수성에 건의를 한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주용석 기자 hohoboy@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최순실 딸' 정유라, '재판 불출석' 교도소 수감

      박근혜 정부 당시 이른바 '국정농단' 사건 핵심 피고인이었던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씨의 딸 정유연(개명 전 정유라)씨가 사기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으나 재판에 불출석해 구속 수감된 것으로 알려졌다.18...

    2. 2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1심 선고, 재판 출석

      윤석열 전 대통령이 오는 19일로 예정된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 기일에 출석한다.윤 전 대통령 측 변호인단은 18일 오전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다만 별도의 공식 기자회견이나 입장문 발표는 없을 것...

    3. 3

      대법 "무면허 운전 '사고부담금 최대 1억' 약관 유효"

      무면허 운전 사고가 났을 때 보험사가 피보험자에게 고액의 사고부담금을 청구할 수 있도록 한 보험약관 조항이 유효하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중대한 교통법규 위반의 책임을 강화하려고 개정한 표준약관을 그대로 반영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