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인제고문, 대선 겨냥 강남 이사 .. 집 개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민주당 이인제 상임고문이 27일 서울 강남구 자곡동 단독주택에 입주한다. 이 고문은 앞으로 자택을 개방하는 등 자곡동 이사를 계기로 한층 적극적인 대선 행보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고문이 새로 입주할 자택은 정계 입문 전인 지난 85년 변호사 시절 구입해 17년간 보유하고 있던 대지 1백50평,연면적 98평 규모의 지하 1층 지상 3층짜리 단독주택으로 최근 증·개축을 마쳤다. 그는 지난 88년초 13대 총선 출마를 앞두고 자곡동 자택을 임대한 뒤 경기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현대아파트에 전세로 입주해 14년간 거주해 왔다. 이재창 기자 leejc@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李 "부동산 범죄 뿌리뽑겠다"…X에 특별단속 결과 직접 공개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부동산 세제·금융정책과 관련해 “엄정하고 촘촘하게, 0.1%의 물 샐 틈도 없이 모든 악용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고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고 했다. 취임 후 ...

    2. 2

      농지 투기·집값 띄우기…부동산범죄 1493명 단속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오후 9시 X(옛 트위터)에 부동산 범죄 특별단속 결과를 공개했다. 이날 오전 국무회의에서 부동산 시장을 잡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인 후 취한 행동이다. 자신의 의지가 어느 정도인지를 보여주는...

    3. 3

      "'스드메' 먹튀, 꼼짝마"…사업신고 의무화 법안, 상임위 통과 [종합]

      정부가 결혼 준비 서비스인 이른바 '스드메(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 먹튀 철퇴에 나섰다. 스드메 제공 업체를 제도권에 편입해 당국이 관리를 강화하도록 하는 법안이 국회 상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