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中企 2社 日 진출] 위트넷, 무선솔루션 판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무선인터넷업체인 위트넷(대표 한문수)이 일본 시장에 진출한다. 위트넷은 일본 제2의 이동통신사업자인 KDDI와 네트워크사업체 CSK-Net,컴팩 재팬 등과 손잡고 무선솔루션 '모빌릭'을 일본 시장에 공급키로 하고 최근 도쿄에서 제품설명회를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위트넷의 '모빌릭'은 개인휴대단말기(PDA)를 이용해 PC를 제어하고 소프트웨어를 작동할 수 있는 무선 솔루션이다. KDDI는 '모빌릭'을 가동할 수 있는 무선망을 위트넷에 제공하고 컴팩 재팬은 솔루션을 공급한다. CSK-Net은 ASP(응용소프트웨어임대)사업을 담당한다. (02)567-5124 김미리 기자 miri@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요즘 삼성 임원들 '영어 열공' 모드…번호표 뽑고 대기

      삼성 임직원의 언어 교육을 담당하는 기업 멀티캠퍼스의 외국어 생활관·교육장은 요즘 임원들로 북새통을 이룬다. 서너 명 그룹 또는 1 대 1로 영어를 배우려는 임원이 번호표를 뽑고 대기 중이다. 매주 토요...

    2. 2

      신현송 한은총재 후보자 "균형 있는 통화정책 운영 고민"

      차기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로 지명된 신현송 국제결제은행(BIS) 수석 이코노미스트(경제보좌관 겸 통화정책국장)는 22일 "물가, 성장 그리고 금융안정을 감안한 균형있는 통화정책을 어떻게 운영해 나갈 것인지 고민할 것...

    3. 3

      김익래 전 다우키움 회장, 사람인 90만주 공개매수

      김익래 전 다우키움그룹 회장이 코스닥시장 상장사 사람인 공개매수에 나선다.김 전 회장은 23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22일간 사람인 주식 90만 주(지분율 기준 7.6%)를 공개매수한다. 공개매수 가격은 1만8000...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