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코스닥 종목고르기] SBS등 실적호전 예상株 주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번주 주요 증권사들은 내년도 실적 호전 예상주들을 주로 추천했다. SBS는 동원 SK 교보증권 등 3곳으로부터 추천을 받았다. 한국방송광고공사가 TV광고 단가를 9.8% 인상키로 한데다 내년 월드컵과 대통령 선거 등으로 수익성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동원증권은 SBS의 내년 EPS(주당순이익)증가율이 13%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더존디지털웨어와 CJ39쇼핑도 복수 추천을 받았다. 더존디지털웨어는 ERP(전사적자원관리)제품에 대한 수요 증가로 내년에 50% 이상의 매출 신장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또 액면가 대비 85%의 현금 배당도 예상돼 배당투자 유망종목으로도 부각되고 있다. CJ39쇼핑의 경우 영업이익률이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점이 투자 포인트로 꼽혔다. 또 KTF 국민카드 아시아나항공 등 대형주들도 실적 호전 기대감을 바탕으로 추천 대열에 끼였다. KTF는 내년부터 한통엠닷컴과의 합병효과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원가절감 등으로 지난 11월부터 실적 개선이 가시화되고 있는 데다 월드컵,인천~도쿄노선 증편 등으로 매출 신장이 예상되고 있다. 국민카드의 경우 수익성 개선과 함께 외환카드 상장에 따른 동반 상승 효과가 기대되고있다. 윤성민 기자 smyoo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중동 긴장 완화 기대감…환율 1500원 하회·코스피 5400선 회복 [HK영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협상 중이라고 주장하면서 시장에 전쟁이 끝날 수 있다는 기대가 퍼졌고 그 영향으로 원·달러 환율이 하락 출발했습니다.24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2. 2

      금감원 "ETF 포트폴리오 조정·공개 시장충격 최소화해야"

      금융당국이 자산운용사가 상장지수펀드(ETF) 포트폴리오를 조정하거나 홍보하는 과정에서 시장에 미치는 충격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업계에 주문했다.금융감독원은 24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주요 ETF 운용사&mid...

    3. 3

      '타코'에 급등 출발한 코스피, 불확실성 재점화에 보합권 '후퇴'

      코스피가 24일 장초반 급등하다가 보합권으로 밀렸다. 간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에 대한 출구 전략을 모색하는 모습을 보여 투자심리를 개선시켰지만, 중동 지역에서의 불확실성이 다시 부각된 여파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