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태평양,31억원 규모 부동산 매수 입력2006.04.02 07:08 수정2006.04.02 07:1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태평양은 계열사 에뛰드로부터 서울 용산구 문배동 소재 부동산(토지 513평,건물 618평)을 31억8천만원에 매수했다고 21일 공시했다. 태평양측은 영업효율 제고를 위한 부동산 매입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배민' 모회사 독일 딜리버리히어로, 14억달러 조달 추진 국내 음식배달 1위 배달의민족의 모회사인 독일 딜리버리히어로가 14억달러(약 2조890억원)규모 신규 대출에 나선다. 대표 주관사는 JP모건이며 아폴로, 퍼스트 아부다비 뱅크, 골드만삭스도 참여했다.&nbs... 2 "고수들은 이미 갈아탔네"…'상위 1%' 서학개미들 몰린 곳이 [마켓PRO]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투자수익률 상위 1% 서학개미들이 전날 미... 3 車 부품사 업황 부진 속…현대차그룹 질주에 웃는 에스엘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둔화) 등으로 자동차 부품사 업황이 어려워진 가운데 에스엘의 질주가 이어지고 있다. 작년 폭스바겐을 제치고 글로벌 영업이익 2위 자동차 업체로 올라선 현대자동차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