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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 뉴욕증시 약세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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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시장이 뉴욕증시 급락으로 하락 출발했다. 간밤 뉴욕시장은 네트워크장비업체 주니퍼네트웍스의 실적부진 속에 반도체지수가 5% 이상 급락하는 등 기술주가 큰 폭 하락했다. 나스닥은 3% 이상 빠졌다. 전날 강세를 보였던 KTF 등 시가총액 상위 대형주가 일제히 약세로 돌아서면서 지수를 끌어내리고 있다. 21일 코스닥지수는 오전 9시 34분 현재 69.19로 전날보다 0.65포인트, 0.93% 내렸다. 운송과 음식료담배업종을 제외한 대부분의 업종이 하락하면서 하락종목수가 535개에 달했다. 외국인과 개인이 소폭 순매수를 보이고 있고 기관은 순매도로 출발했다. 시가총액 상위20개 종목 가운데 아시아나항공, CJ39쇼핑, 국순당, 정소프트 등을 제외하곤 대부분 약세다. 반도체, 네트워크, 인터넷 등 대부분의 기술주가 하락했다. 시큐어소프트, 싸이버텍, 장미디어 등 보안주는 대부분 상승했다. 한경닷컴 김은실기자 ke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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