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처럼 날아서... 입력2006.04.02 07:04 수정2006.04.09 15:0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0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스팀보트 스프링스에서 열린 월드컵스키 노르딕 복합점프경기 1백14m 스키점프(K114)에서 미국팀의 토드 로드윅이 허공을 가르고 있다./스팀보트 스프링스(콜로라도) AP연합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바람은 막고 스윙은 가볍게…반갑다, 봄 골프 '비밀 병기' 만물이 소생하는 3월, 겨우내 움츠렸던 골퍼들을 설레게 하는 본격적인 봄 골프 시즌이 돌아왔다. ‘반갑다, 봄 골프’를 외치며 필드로 나서는 골퍼들의 가장 큰 고민은 아침저녁으로 크게 벌어지는 ... 2 '명장' 스카티 카메론 가세…'제로토크 퍼터' 이젠 스테디 아이템 넓적한 헤드에 페이스 한가운데 샤프트가 전방으로 기울어져 꽂혀 있는 못생긴 퍼터. 하지만 탁월한 직진성으로 입스에 빠진 선수들의 ‘구세주’로 떠오른 제로토크 퍼터가 반짝 유행을 넘어 스테디셀러로... 3 삼양인터내셔날 핑골프, 'G440 K' 공이 정중앙에 안 맞아도 직선으로 쭉~ 핑골프가 신제품 ‘G440 K드라이버’(사진)를 출시했다. 골프를 처음 접하는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누구나 공을 똑바로 멀리 보낼 수 있도록 설계됐다.‘G440 K드라이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