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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헨티나 폭동 격화, 계엄령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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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헨티나에서 경제난에 따른 소요사태가 심각해짐에 따라 비상계엄이 선포됐다고 AP,로이터 등 주요 통신사가 20일 보도했다. 페르난도 데 라 루아 대통령은 비상 내각을 소집하고 수도 부에노 사이로스를 비롯한 주요 도시에 특별한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안됐는지 성명을 발표했다. 4년 이상 금융 위기가 계속됨에 따라 시민들의 불만은 광적인 폭력으로 변했다. 수천명의 시민들이 부에노 사이레스 등의 상점을 약탈했으며 경찰은 이들에게 고무총알과 최루탄을 발사했다. 폭동으로 인해 15살 소년 1명 등 4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양영권기자 heem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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