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低 가속...1弗 128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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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환율은 내리고 엔화환율은 올라 원·엔 환율이 1천6원대로 내려갔다.
18일 외환시장에서 원화환율은 최근 사흘간 20원가량 급등한데 대한 경계매물로 전날보다 1원60전 내린 1천2백91원90전을 기록했다.
반면 엔화환율은 도쿄시장에서 1백28.35엔으로 치솟아 원.엔 환율은 전날보다 6원46전 내린 1천6원54전으로 떨어졌다.
이날 엔화는 시오카와 마사주로 일본 재무상이 일본중앙은행에 대해 연말 자금수요 증가에 맞춰 시중에 자금을 충분히 공급할 것을 촉구하자 저항선인 1백28엔선을 뚫고 급등했다.
오형규 기자 oh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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