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채권] (17일) 국고채 0.05%P 하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채권수익률의 내림세가 지속됐다. 17일 국고채 3년물 유통수익률은 전주말보다 0.05%포인트 떨어진 연5.89%를 기록했다. 회사채 AA-등급(3년 만기) 금리는 전주말보다 0.05%포인트 하락한 연7.04%,BBB-등급은 0.03%포인트 내린 연11.19%로 마감됐다. 이날 소비자 기대지수가 상승추세를 지속했고 외평채 3년물 7천억원어치도 시장기대치보다 높은 6.15%에 낙찰되는 등 여러 악재를 보였지만 채권시장은 강세를 나타냈다. 무엇보다 주가가 완연한 조정국면으로 들어갔고 시기적으로 은행권의 수익률 관리가 본격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강하게 형성됐다. 박민하 기자 hahah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단기채·커버드콜 ETF 변동성 확대에 뭉칫돈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라 최근 국내 증시에서 변동성이 커지자 이른바 ‘안정형 상품’으로의 자금 유입이 늘어나고 있다. 예금보다 약간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으면서도 수시 입출금이 가능한 단기채...

    2. 2

      거래소, 홍콩 항셍지수회사와 지수 4종 공동 개발

      한국거래소는 항셍지수회사(HSIL)와 한국 및 홍콩의 주요 기업에 투자할 수 있는 지수 4종을 공동 개발했다고 31일 밝혔다.4종은 양국의 대표 지수를 결합한 지수 1종, 반도체와 정보기술(IT), 바이오를 테마로 ...

    3. 3

      매출 뛰는데 주가는 내리막…'AI 딜레마' 빠진 텐센트

      중국 빅테크 텐센트가 인공지능(AI) 사업 딜레마에 빠졌다. 이 회사는 지난 18일 “AI 투자를 두 배 이상 늘리겠다”고 선포했다. 자사가 운영하는 중국 최대 메신저 위챗과 ‘손안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