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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백원으로 액면분할 .. 삼일인포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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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일인포마인이 액면가를 현재 1천원에서 5백원으로 분할한다. 삼일인포마인은 17일 이사회를 열고 주식 유동성 개선을 위해 이같이 액면분할을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액면분할로 삼일인포마인의 총 발행주식수는 종전 2백29만5천주에서 4백59만주로 늘어나게 됐다. 회사측은 내년 1월29일 액면분할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액면분할로 이 회사의 주식은 내년 3월7일부터 신주권이 변경등록될 때까지 매매거래가 정지된다. 윤성민 기자 smyoo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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