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고객 금융재산 종합관리신탁 판매 .. 한빛銀 배타적판매권 신청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빛은행은 18일부터 금전은 물론 부동산 유가증권 등 모든 재산을 고객으로부터 수탁받아 관리 운용하는 종합재산관리신탁상품인 '웰스피아'를 판매한다. 이 상품은 재산관리 외에 유언서의 보관과 집행, 보험 관리, 세무 및 법률상담 등의 부대서비스도 제공한다. 최저 가입 규모는 5억원이다. 한빛은행은 고객의 재산을 은행예금 및 신탁, 투신사의 수익증권 뮤추얼펀드 주식 채권 외화유가증권 등 모든 금융자산을 대상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운용할 계획이다. 이 은행 관계자는 "우수 고객을 대상으로 4백억원 규모의 예약을 미리 받은 상태"라며 "이 상품 도입으로 고객의 모든 재산을 관리하는 본격적인 웰스매니지먼트가 시행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빛은행은 이 상품에 대해 은행연합회에 배타적 판매권을 신청했으며 은행연합회는 18일 회의를 열어 승인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김준현 기자 kimj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롯데면세점, 3년 만에 인천공항 재입성

      신라·신세계면세점이 철수한 인천국제공항 출국장 면세사업권의 새 사업자로 롯데와 현대면세점이 선정됐다. 연간 6000억원가량의 매출이 예상되는 구역의 주인이 바뀌어 면세점 업계 1위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

    2. 2

      두산 "연내 3조 자사주 전량 소각"

      ㈜두산이 자사주 전량을 연내 소각하기로 했다. 3조원이 넘는 규모다. 여당 주도로 자사주 소각을 의무화하는 상법 3차 개정안이 지난 25일 국회를 통과한 지 하루 만에 나온 조치다.두산은 26일 이사회를 열고 보유 ...

    3. 3

      롯데면세점, 인천공항 DF1 사업권 확보…3년 만에 복귀

      롯데면세점이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운영권을 확보했다. 주류·담배 매장 영업 종료 이후 약 3년 만이다.롯데면세점은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DF1 구역(화장품·향수)을 운영할 사업자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