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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의 캐릭터 베스트 10] 미스터케이 '콩콩이' .. 귀여운 시골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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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터케이(대표 김진수)의 "콩콩이"는 화려한 외국 캐릭터에 맞서 한국의 정서를 담고 있는 한국적인 캐릭터다. 화려하고 반짝이는 눈부신 서양의 미(美) 대신에 까만 콩알이 박힌 듯한 소박한 눈,약간은 검게 그을린 피부,앙증맞은 큰 머리와 뽀시시한 볼,양갈래로 땋은 머리와 까만 고무신의 한국적인 미(美)가 콩콩이의 매력포인트. 콩콩이는 시골에 사는 다섯살박이 꼬마아가씨.더듬거리는 말솜씨로 재잘재잘대는 목소리가 귀엽기만하다. 어린 콩콩이는 해가 뜨고 지는 것 조차도 신기해 하며 호기심이 많아 매일매일이 즐거운 개구쟁이다. 그의 행동은 늘 폼에 살고 폼에 죽는 "폼생폼사". 이런 꽁꽁이는 전국 초중고생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다. 덕분에 콩콩이의 개발사인 미스터케이는 제일제당,무등양말,국제상사,신우실업 등과 라이센스 계약을 맺어 콩콩이가 그려진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또 지난 8월엔 홍콩의 AT라이센싱앤머천다이징사와 콩콩이에 대한 아시아지역 에이전트 계약을 체결했다. 미스터케이가 처음 참가한 뉴욕 맨해턴에서 열린 "LICENSING 2001 SHOW(리마 쇼)"에서도 콩콩이는 큰 인기를 끌었다. 덕분에 미스터케이는 국내의 주목받는 캐릭터 개발업체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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