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동 국무총리, 고위공직자들에 해외출장 자제 특별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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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동 국무총리는 최근 장.차관급 이상 고위공직자들은 국회 회기 중이거나 가뭄.수재 등 재난이 발생할 경우 해외출장을 자제하도록 특별 지시한 것으로 16일 확인됐다.
출장 기간은 7일이내를 원칙으로 하되 특별한 사유가 없는한 10일을 초과하지 않도록 하고 수행원의 규모도 가급적 최소한으로 하라고 강조했다.
이와함께 매년 1월말까지 각 행정기관의 장은 고위 공직자들의 해외출장 일정과 목적등을 적은 계획서를 국무조정실에 제출하고 출발 예정일 기준 1개월 이전에 국무조정실과 사전협의토록 했다.
또 귀국후 30일 이내에"출장 결과 보고서"를 작성해 내도록 했다.
홍영식 기자 ysho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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