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형 축구 유니폼 입력2006.04.02 06:41 수정2006.04.09 15:0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형할인점인 삼성테스코홈플러스는 13일 서울 영등포점 개장기념 행사에서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본떠 만든 초대형 의상을 전시,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김영우 기자 youngwo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재판소원 첫 판단 나왔다…헌재, 26건 모두 줄줄이 각하 재판소원 제도가 도입된 지 10여일 만에 헌법재판소가 24일 첫 사전심사 결과를 내놨다. 본안심판에 ... 2 한국노총 따로 부른 李 "대화와 타협해달라"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지도부를 만나 노동시장 양극화 해소를 위한 ‘사회적 대화와 타협’을 강조했다. 하지만 노동계는 정리해고 요건 강화, 주 4.5일 근로제 도입 등을 요구하며 정부... 3 [인사]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통일부 등 ◈고용노동부◎전보<국장급>▷국제협력관 장현석▷경기지방노동위원회 상임위원 하헌제◈해양수산부◎전보<과장급>▷감사담당관 김태경▷기획재정담당관 박영호▷해양수산과학기술정책과장 임채호▷해양개발과장 이규선▷해양환경정책과장 최국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