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형 축구 유니폼 입력2006.04.02 06:41 수정2006.04.09 15:0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형할인점인 삼성테스코홈플러스는 13일 서울 영등포점 개장기념 행사에서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본떠 만든 초대형 의상을 전시,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김영우 기자 youngwo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서울 한강버스, 이번 주말부터 전 구간 재개 서울 한강버스가 이번 주말(3월 1일)부터 전 구간 운항을 재개한다. 지난해 11월 바닥걸림 사고 이후 일부 구간만 운항해왔으나 안전조치를 마치고 정상화에 들어간다.서울시는 25일 “부분... 2 절약도 좋지만…전원주 "카페 셋이 가도 음료는 1잔만" 눈살 배우 전원주와 며느리가 보여준 절약 방법이 자영업자 입장에서는 민폐일 수 있다는 지적이 이어졌다.전원주는 지난 2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을 통해 며느리와 가발을 맞추러 남대문을 방문한 근... 3 2차 종합특검 수사 개시…권창영 특검 "성역 없이 수사"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의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2차 종합 특검팀을 이끌 권창영 특검이 25일 "성역 없이 철저히 수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권 특검은 이날 오전 10시 경기 ... ADVERTISEMENT